초기의 심리역동 이론

Alfred Adler는 Freud의 초기 동료이다. Freud와 다르게 Adler는 창의적인 자아실현을 위한 본능적인 노력에 초점을 두었다. Adler는 자아실현이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하고 다른 사람들을 향한 이타적인 관심을 가지려는 본능적 노력에 의해 동기 부여된다고 믿었다. Adler의 최적의 정신 건강 이론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용어는 게마인샤프트케풀이라는 Adler에 의해 만들어진 독일 단어로 영어로는 완전히 동일한 의미를 갖는 단어가 없다. 이는 먼저 “사회적 감각”으로 번역되었다가 나중에는 “사회적 관심” 또는 “사회적 감정”으로 번역되었다. 게마인샤프트케풀은 인류와 친밀한 관계를 맺는 느낌, 인간으로서의 제약에 대한 공감, 이타심이다. Adler는 사회적 관심이 필연적으로 타인에 대한 공감과 연민을 포함하는 유형의 자아실현으로 이어진다고 믿었다. 사실, Adler는 심리치료사가 내담자가 사회적 관심을 갖도록 동기 부여된 정도를 보고 심리치료가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의 여부를 알 수 있다고 믿었다. 내담자가 사회적 관심을 더 많이 보일 수록, 심리치료는 더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Carl Jung도 Freud의 초기 동료들 중 한 사람이다. Jung 역시 Adler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최적의 정신 건강을 실현하기 위한 타고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Jung은 최적의 정신 건강의특징을 성격의 요소들 간의 균형, 무의식의 깊은 단계로부터 오는 메시지에 대한 개방성 그리고 영성의 성숙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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