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실현하는 사람들에 대한 초기 연구들

Maslow에 따르면, 자아실현은 어떤 상태가 아니라 진행중인 발달 과정을 묘사하는 것이다. 그는 먼저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비범할 정도로 잘 적응하는지를 질문하였다. 이 질문의 답에 접근하기 위해서, 그는 최적의 정신 건강의 예-자신의 가능성들을 실현한 증거를 보이는 사람들-를 찾기 시작했다. 자아실현 과정의 예가 될 만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길거리의 보통 사람들은 아닐 것이다. 그의 후보자들이 엘리트적 특성을 가진 것을 고려할 때 역사적인 인물들이 분류체계에서 어떻게 분류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Maslow가 뽑은 “자아실현한 것이 꽤 확실한” 후보들은 Abraham Lincoln(그의 삶의 후기만)과 Thomas Jefferson을 포함한다. “꽤 가능성이 높은 집단”은 Eleanor Roosevelt와 Albert Einstein을 포함한다. Beethoven과 Freud 역시 “부분적으로” 그 집단에 소속된다. 반면 George Washington Carver와 Albert Schweitzer는 “가능성 있는” 집단에 속한다. 역사적으로 잘 알려진 저명한 인물들에 대한 연구에 덧붙여, Maslow는 또한 3000명의 대학생들을 살펴보았다. 이 집단에서 그는 그의 기준에 적합한 단 네 사람을 찾을 수 있었다. 그는 자아실현이 “우리 사회의 젊은 발달중인 사람들에게” 불가능한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는 어떤 사람이 자아실현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삶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믿었다. 후에, Maslow는 성인 인구의 1% 미만의 사람들이 자아실현을 한다고 추정하였다.

Maslow는 자아실현의 정의를 상호작용 과정을 통해 발달시켰다. 자세히 설명하면, 처음에 그는 연구 대상을 선택하고 그 사람들을 평가한 후 최초의 정의를 첫 평가에 기초를 두고 내렸다. 그리고 평가를 통해 개정된 정의를 통해 다음 집단을 선택하는 식으로 계속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Maslow(1954)는 자아실현에 대하여 더 확정된 정의를 하였다. “자아실현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니체의 권고 ‘너 자신이 돼라’를 상기시킨다. 그들은 가능한 완전한 성장을 이루어가고 있거나 이룬 이들이다. 이 가능성들은 특유의 것이거나 종을 초월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자아실현에서 자아는 지나치게 개인주의적 특징을 갖지 않는다”. 이 인용구의 마지막 부분이 강조하듯이, 처음부터 Maslow는 자아실현을 자기 몰두나 지나친 개인주의와 동일시하지 않았다. 후에 Maslow의 이론을 해석한 많은 해석가들이 이를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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