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기능하는 사람으로 살기

완전히 기능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Rogers(1961)는 다음과 같이 그의 생각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실재하는 모습에 의식적으로 근접하는 과정이다. … 그는 불안감이나 자기과장적 방어로 그 자신 이상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으며, 또한 죄의식이나 자기비하로 그 자신 이하로 살려 하지도 않는다. 그는 그의 신체적 감정적 존재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더 정확하고 더 깊이 가장 그 다운 자아가 되려고 계속해서 기꺼이 노력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 움직임은 자발성과 경험에 대한 개방성, 다른 사람들에 대한 수용, 그리고 자신에 대한 신뢰로 향한다. 이 움직임은 어떤 특정한 상태를 향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이것은 삶의 경험에 다가서고 심지어 그 경험을 환영하는 삶의 방식이다. 다시 Rogers(1961)의 말을 인용하겠다.

“나에게 풍성한 삶이란 어떤 고정된 상태가 아닌 것 같다. 내 의견에는 풍성한 삶은 미덕이나 만족, 열반이나 행복의 상태도 아니다. 그것은 어떤 개인이 적응하고 이루고 실현하는 삶의 조건도 아니다. 심리학적 용어를 사용한다면, 그것은 욕구와 긴장이 감소된 상태나 항상성의 상태도 아니다.”

Rogers는 이성과 직감의 균형을 이루지만 세상을 이해하는 데 직감을 약간 더 선호하는 사람을 묘사하는 듯하다. 그의 최적의 정신 건강에 대한 아이디어는 차으이적인 예술가의 이미지를 많이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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